
사진은 오빠가 찍어줬다 ㅋㅋ
찍어달라 했더니 포즈도 코치해주신 오빠님♡
위에 탑이랑 치마가
요번에 질렀던 메컵 메컵 옷 옷 옷 옷 악세사리 머플러 옷 옷 옷 옷 메컵 네일 네일 중에서
옷2 옷3 이다.
위에 탑은 속에 까만티는 따로 입은거고 겉에 가디건 비스무리한 녀석이다.
두께는 얇은데 포근하고 따뜻해서 마음에 드는듯
앞에 단추로 한번 여며주는 넥이 깊게 아주깊게 파인 녀석이다.
색감, 느낌은 참 기본 스타일 같은데 넥라인하고 소매 같은 디자인이 특이해서 마음에 들었다
아래 치마는 반응이 좋았다 ㅋㅋ
다른 색도 있었는데 그것도 살까 하는 마음이 들 정도
요번에 지른것들은 옷10만 실패다.
그건 하자가 있는 제품이 와서 그냥 반품했다.
많이 사서 그런가 하자가 있어서 그런가 반품 문의했더니 군말없이 해준대서 상쾌하게 보내주었다... ㅋㅋ
아 이번에 지른거 다 입고 사진 찍고 올리는 것도 꽤 걸리겠구낭
아 맞다 사진이 흔들려서 잘 보이진 않지만 저기 손에 살포시 발라져있는게 네일1이다.
핫핑크보다는 덜 튀는 핑크인데 그냥 진한 핑크라고 하면 되려나
■■이거보다 약간 아주 약간 톤다운된 핑크다
이제보니 하단에 댓글() 요런 링크 색이랑 비슷한듯 ㅋㅋ
아무튼 이것도 반응이 참 좋다
저거 바르기 전엔 못들었던 손이 이쁘다 라는 말을 한 3번 들었다
네일 색 이쁘다라는 말도 한 3번 들은거 같다.
내손과 어울리는 색상인지 저게 마법의 색상인지 모르겠지만~
저것도 잘 샀다고 생각중 ㅋㅋ
게다가 잘 발리고 잘 안벗겨져서 좋은거 같다
병도 작아서 좋다.... [병이 크면 왠지 몇번 못쓰고 버리는 느낌이라 손해보는 기분이다]
오늘은 졸리니까 이정도에서 그만 쓰겠당
at 2009/11/23 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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